캡컷(CapCut) PC 모자이크 처리 방법! 클릭 3번으로 특정 대상만 따라다니는 자동 트래킹 적용법

 안녕하세요! 두리두리셋입니다.

유튜브나 릴스 영상을 편집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의 얼굴이 찍히거나 자동차 번호판,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기능이 바로 '모자이크(흐리기)' 처리인데요.

무료 편집 프로그램인 캡컷(CapCut) PC 버전에서는 단순히 화면을 가리는 것을 넘어, 움직이는 대상을 자동으로 쫓아다니며 모자이크를 입히는 아주 스마트한 기능이 있습니다. 오늘은 클릭 3번으로 끝내는 움직이는 모자이크 자동 트래킹(Tracking) 방법을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




🛠️ 클릭 3번! 캡컷 PC 자동 모자이크 적용법

따라 하기 아주 쉬우니 타임라인에 영상을 하나 올려두고 시작해 보세요!

1. 모자이크 스티커 가져오기 (클릭 1)

  • 캡컷 화면 왼쪽 상단의 [스티커] 탭을 클릭합니다.

  • 수많은 스티커 중 [모자이크] 아이콘을 찾거나, 검색창에 모자이크를 입력합니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타임라인으로 끌고 내려옵니다.

  • (팁: 글자가 없는 단순한 흐림 효과 스티커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2. 위치와 크기 조절하기 (클릭 2)

  • 타임라인에 생긴 스티커 클립을 마우스로 잡고, 모자이크를 입힐 시간만큼 길이를 늘려줍니다.

  • 화면 오른쪽 상단의 [비디오] -> [기본] 설정 창에서 스티커의 크기(Scale)와 위치(Position)를 조절하여 가리고 싶은 대상(예: 얼굴) 위에 딱 맞춰 배치합니다.

3. 트래킹 시작하기 (클릭 3)

  • 스티커가 선택된 상태에서 오른쪽 설정 창의 [트래킹(Tracking)] 탭을 클릭합니다.

  •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캡컷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영상의 움직임을 분석하여 대상이 움직일 때마다 모자이크가 찰떡같이 쫓아다니게 만듭니다.


💡 두리두리셋의 섬세한 편집 꿀팁!

  • 수동 조절: 간혹 대상이 너무 빨리 움직이거나 화면 밖으로 나갈 때 트래킹이 풀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트래킹이 풀린 지점에서 스티커의 위치를 수동으로 조금씩 옮겨주거나, 스티커 클립을 잘라서 다시 트래킹을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 모자이크 강도 조절: [스티커] 설정 창 아래쪽에 있는 [강도] 슬라이더를 조절해 보세요. 대상을 완전히 가릴 수도 있고, 은은하게 흐릿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3가지 트랜지션으로 밋밋했던 여러분의 영상을 화려하게 변신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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